AI 시대에 인간이 할 수 있는 일, 독서와 공부! 이시형의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AI(인공지능) 시대, 공부만이 우리를 구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특히 AI(인공지능)의 등장은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습니다. AI가 점차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는 이 시대에, 2024년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대규모로 인력을 감축한 사건은 더 이상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해야 합니다.
"내가 AI가 대신할 수 없는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가?"
AI는 이미 우리가 궁금한 모든 것에 답변할 수 있고,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며, 인간의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대신해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단순 암기와 지식만으로는 경쟁력을 갖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멈추지 않는 배움, 지속적인 공부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소개할 책은 바로 이 배움의 중요성을 뇌과학적 근거로 설명하며,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학습법까지 제시하는 이시형 박사의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입니다.
책 속 배움의 교훈
이 책은 단순히 "공부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가 왜 공부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꾸준히 공부를 지속할 수 있는지를 뇌과학적 원리에 기반해 설명합니다. 특히 책 속의 몇 가지 문장은 깊은 깨달음과 동기를 제공합니다.
- "공부는 나이와 상관없다. 해마의 신경 세포는 공부를 계속할수록 증식한다."
우리는 흔히 "이 나이에 뭘 새로 배워?"라고 말하곤 합니다. 하지만 과학은 다르게 말합니다. 나이가 들어도 뇌는 계속 성장할 수 있고, 새로운 지식과 배움을 통해 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 "공부할 때는 확고한 주인 의식을 가져야 한다. 내가 해야만 하는 일이라는 확신이 있을 때 비로소 동기부여가 생긴다."
무엇이든 시작하기 전에는 어렵게 느껴지지만, 일단 시작하면 그 흐름 속에서 몰입하고 즐길 수 있게 됩니다. 배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나를 위한 공부가 나의 삶을 바꾼다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이외에도 책은 공부를 습관화하는 방법과 잠재의식을 활용해 효과를 극대화하는 법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단순히 나열된 지식이 아닌, 삶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동 지침들이라 특히 유익합니다.
중년에 공부가 필요한 이유
예전에는 나이가 들면 뇌도 노화 해 성장할 수 없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뇌가소성 원리가 밝혀지면서, 나이가 들어도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힐 수 있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뇌도 노화한다는 것은 이제 옛말입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과정은 삶의 활력제이며, 우리의 두뇌를 더욱 젊고 유연하게 만들어줍니다. 특히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공부할 때 느끼는 만족감과 자신감은 삶의 질을 크게 높입니다.
학생 시절의 공부가 치열하고 경쟁적이었다면, 중년 이후의 공부는 순전히 "내가 좋아서"하는 공부입니다. 그렇게 배우고 익힌 것들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나만의 새로운 무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독서와 공부로 삶에 활력을!
공부와 독서는 어제를 다르게 만들고, 삶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는 가장 손쉬운 방법입니다. 관심 있는 책 한 권을 읽는 것에서 시작해 보세요.
도서관에 들러, 서점에 들러 여러분을 끌어당기는 책을 한 권 고르는 것 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꾸준히 책을 읽고 배우는 습관은 치매 예방 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열정을 되찾는 데도 큰 도움을 줍니다.
오늘부터 작은 변화를 시도해 보세요. 이시형 박사의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는 좋은 출발점이 되어 줄 것입니다. 이 책 속에서 여러분만의 배움과 영감을 발견하시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길 바랍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그러나 꾸준한 마음으로, 오늘부터 배우고 성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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