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고 싶을 때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 유수연의 독설

 우리는 정말 자신의 삶을 살고 있을까요?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선택한 길을 걸어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깨닫게 되는 순간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그 깨달음이 50대 후반에 찾아 왔습니다.

예전에 읽을 때는 와 닿지 않았던 문장들이, 어느 시점에는 마음에 깊이 박히게 되기도 합니다.

지금 만약, 자신의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유수연의 독설>>이란 책을 한 번 읽어보시면 어떨까요?


책 소개

저자: 유수연
제목: <<유수연의 독설>>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짧은 책 소개: 이 책은 2030 세대에게 어려운 현실의 삶에 굴복하지 말고 자신을 몰아붙여 세상의 주인공이 되라고 이야기합니다. 저자의 쓴 소리는 그냥 그저 단순한 조언이나 훈계가 아니라 진정성과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젊은 청춘들을 응원하는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책 속의 쓴 소리들

"좋아하는 일보다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라."

"좋아하는 한 가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싫어하는 열 가지를 감수해야 한다. 무슨 일이든 집적거리지 마라. 적당히 잘하는 것으로는 전문가가 될 수 없다."

"당신의 성공 여부는 오늘 당신이 뿌려 놓은 노력들과 그렇게 보낸 당신의 하루들을 돌아보면 답이 나올 것이다."

"뜻을 세운다는 것은 목표를 선택하고, 그 목표에 도달할 행동 과정을 결정하고, 그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결정한 행동을 계속 고수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행동이다." - 마이클 핸슨

"우리는 일 년 후면 다 잊어버릴 슬픔을 간직하느라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소심하게 굴기엔 인생은 너무나 짧다." - 앤드루 카네기

"미래가 불안한 건 현재 내게 능력도 돈도 경력도 아무것도 없는데 그저 나이만 먹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무능력한 나에게 내일은 불안한 미래이지만, 하루하루 성장해 가는 나에게 내일은 희망이다."

"세상은 교육 받은 낙오자들로 가득하다. 끈기와 결단력만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한다." - 존 켈빈 쿨리지

"진짜 끈기 있는 사람은 그 일에 싫증이 난 후에도, 몇 번의 실패와 좌절을 겪은 후에도, 처음 가졌던 희망이나 환상이 없어져도 계속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다."


"결국 끈기 있게 일상을 버티는 것이 자기 계발보다 우선이다. 그 어떤 것도 끈기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사람을 성장 시킬 수 있는 것은 책과 직접적인 경험 뿐이다."


여기까지,  <<유수연의 독설>>을 읽고 노트에 메모해 둔 문장들입니다.





자신이 잘 하는 일을 끈기 있게 하는 것, 그런 하루의 일상들이 모여서 성공을 하게 됩니다.


<<유수연의 독설>>은 젊은 세대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동기부여를 제공합니다. 특히 '좋아하는 일보다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라'는 조언은 제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저도 한때 좋아하는 일을 좇았지만, 결국 지속하지 못하고 포기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반면 잘하는 일을 꾸준히 하다 보니 그 일이 점점 좋아지더군요.

책 속 문장 중 '끈기 있게 일상을 버티는 것이 자기 계발보다 우선이다'라는 말도 인상 깊었습니다. 성공은 특별한 날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노력이 쌓여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매일 그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부단히 지속하는 힘이 성공을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도 끈기 있게 일상을 지속할 수 있는 힘이 없다면 성공하기는 힘들다는 게 자기 계발서의 주요 메시지이기도 합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만약 젊은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저는 근로소득을 충실히 하면서 좋아하는 일을 전문가 수준으로 키우기 위해 노력했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늦었다고 하는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지금부터라도 시작하라'는 용기를 줄 것입니다.








좋아하는 일과 잘 하는 일 중에 무엇을 할지 고민이 된다면, 잘하는 일을 하라고 한다. 잘 하는 일을 더 잘하게 되면 그 일은 좋아하게 되는 경향이 생기니까,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그런데 잘하지 못하지만, 좋아하는 일을 시도하다 보면 끈기있게 지속하지 못하는 경우, 중간에 포기하게 될 확률이 높다.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라도 진행이 잘 안된다면 힘들어지게 된다. 그것보다는 잘 하는 일을 하면서 좋아하는 일을 잘 할때까지 지속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내가 젊은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근로소득을 충실히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전문가 수준으로 잘할 때까지 계속 할 것이다.
사람은 돈이 없으면 살아가기가 쉽지 않다. 돈 때문에 망가지는 사람들도 많다.
무턱대고 좋아하는 일만 한다고 하기 보다는 젊을 때는 근로소득을 만들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게 인생을 장기적으로 볼 때 좋은 것 같다.

배움에 때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젊을 때 배우는 것과 나이 들어서 배우는 것은 차이가 많이 있다. 그러니 젊을 때 돈만 바라지 말고,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 인생을 풍성하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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